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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바키아] 동유럽의 낯설지만 아름다운 나라

관리자 | 2017.12.21 09:20 | 조회 166



안녕하세요! 코트파 권대리입니다.
빨간색 전차가 다니는 멋스러운 이곳은 동유럽의 숨은 보석과도 같은 슬로바키아,

그 중에서도 수도인 브라티슬라바입니다.

슬로바키아는 사실 다른 동유럽 국가에 비해 한국인의 방문 정도가 현저히 낮은 편인데요,

하지만 알고 보면 정말 멋지고 아름다운 여행지라는 것, 오늘 여러분께 알려드리려 해요.

기나긴 추석 연휴 혹은 연말에 동유럽으로 여행 가시는 분들도 많을 듯 한데요, 

오늘 이 포스팅을 보다 보면 분명 슬로바키아에도 가고 싶어질 거예요.








체코, 오스트리아, 헝가리와 맞닿아 있는 슬로바키아의 분위기도 그곳들과 비슷한 편이에요.

하지만 친절한 사람들이 있는, 생각보다 조용하고 한적한 브라티슬라바에서 시간을 보내다 보면

대표적인 동유럽 여행코스인 프라하, 빈, 부다페스트와는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이곳은 흘라브네라고 하는 중앙광장인데요,

어느 유럽의 도시에나 광장이 있듯이 브라티슬라바에도 있는 그런 대표적인 광장이랍니다.

아래 사진의 가운데, 노랗고 연두연두한 탑과 붙어 있는 건물이 바로 구시청사예요.







구시청사 탑에 올라가면 전망대가 있어 이렇게 광장을 내려다볼 수도 있어요.

광장뿐만 아니라 브라티슬라바 시내의 여러곳을 조망할 수 있는데요,

그리 높지는 않지만 동유럽 특유의 울긋불긋한 지붕을 보면서

진짜 내가 슬로바키아에 와 있구나! 하면서 여행을 실감할 수 있을 거예요.

봐도봐도 질리지 않는 슬로바키아의 오래된 건물들을 구경하고 특유의 분위기를 느끼려면

이 중앙광장과 구시가지 산책은 여행의 필수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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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보기 : https://blog.naver.com/kotfa198643/22108527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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