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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토니아] 당일치기로는 아쉬운 발트3국의 진주

관리자 | 2017.08.16 18:04 | 조회 212



안녕하세요! 코트파 권대리입니다.
오늘부터는 새롭게 발트3국 여행 시리즈를 시작해볼까 해요.

3국 중 첫 번째로 소개해드릴 나라는 에스토니아입니다.

한때 유럽에서 정말 정말 살아보고 싶었던 저는

다른 유럽 국가에 비해 물가가 저렴하다는 에스토니아에 대한 열망이 넘쳤었는데요,

오늘 드디어 에스토니아의 수도 탈린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 볼 기회가 생겼네요.








일단 발트3국이 어딘지부터 말씀드려야겠죠?

러시아와도 가깝고, 핀란드와도 가깝고, 폴란드와 벨라루스와도 가까운 저기 노랗게 칠해진 세 곳,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입니다.

보통 발트3국 여행 시 핀란드까지 함께 여행하는 것 같은데요,

헬싱키에서 에스토니아 탈린까지 페리로 이동하기도 하더라고요.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직항편이 없다 뿐이지 아예 항공 노선이 없는 건 아니니 

에스토니아 혹은 리투아니아까지 바로 가실 수도 있답니다. 

세 나라의 수도가 그렇게 크지 않기 때문에 일주일 정도면 세 곳 모두 다 훑을 수 있다고 하는데요,

그래도 일주일은 너무 아쉬울 것 같아요...










본격적으로 탈린 구석구석 살펴볼까요?

일단 탈린에 가시면 구시청사가 있는 라에코야 광장에 방문하게 될 거예요.

너무 예쁜 건물들이 오밀조밀 모여있는 라에코야 광장!

탈린 여행이 여기서부터 시작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은 곳이에요.








광장에는 이렇게 구시청사도 자리하고 있어요.

구시청사에는 전망대가 있어 올라갈 수도 있다는데요,

탈린의 구시가지가 한눈에 싹- 들어오지 않을까, 상상이 되네요.

여러분은 이런 광장 보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저는 에스토니아가 북유럽이기도 하고, 크리스마스 마켓이 얼마나 예쁠지 그것부터 궁금해지더라고요.






...(이하 생략)


원문 보기 : http://blog.naver.com/kotfa198643/221074909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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