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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트비아] 유럽보다 더 유럽스러운 곳, 리가

관리자 | 2017.08.18 15:44 | 조회 195


안녕하세요! 코트파 권대리입니다.
지난 번에 소개해드린 에스토니아에 이어 오늘은 발트3국 중 중간에 껴 있는 라트비아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라트비아는 오랫동안 러시아의 통치를 받아 역시 러시아의 느낌이 많이 나는 곳인데요,

하지만 또 라트비아만의 매력과 분위기가 있으니 어떤 곳인지 잘 살펴보시길 바랄게요.

에스토니아보다 물가도 좀 더 저렴한 곳으로 여행하기 아주 좋다는 라트비아!

그중에서도 리가 위주로 천천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리가에도 중세풍의 건물이 모여있는 올드타운이 있어요.

유럽은 오래된 건물들이 잘 보존되어 있다고 하는데, 탈린도 그랬고 리가도 그런 듯 해요.

아기자기하고 소박한 느낌의 건물들을 지나면서 기념품 구경도 하고 맛있는 식당에 가 밥을 먹어도 좋겠죠.

크리스마스 시즌 때는 역시나 아름다운 마켓이 들어섭니다!

크리스마스 휴가가 한 일주일 되면 이런 곳에 가서 마켓투어만 하고 싶기도 해요...









올드타운에 리가의 여행코스가 많이 모여있어요.

일단 제일 유명한 곳을 꼽자면 바로 '검은머리전당'입니다.

독일 양식으로 지어진 건물로 파괴되고 복구되고 증축되고 또 파괴되는 힘든 여정(?)을 겪은 검은머리전당.

2000년에 들어서야 겨우 복구가 완성되었고 현재는 박물관으로 쓰이고 있다고 하네요.

밤이 되니 유난히 더 예쁜 것 같은데요, 리가의 올드타운에서 빼놓을 수 없는 명소 되겠습니다.






...(이하 생략)


원문 보기 : http://blog.naver.com/kotfa198643/221076529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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