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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투아니아] 유럽의 지리적 중심지 리투아니아

관리자 | 2017.08.23 15:56 | 조회 191



안녕하세요! 코트파 권대리입니다.
오늘은 발트3국 여행 시리즈의 마지막, 리투아니아 포스팅이에요.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를 합해서 '에라리'라고도 하더라고요?

아까 찾아 보고 너무 신박하고 입에 착착 감겨서 이제 발트3국보다 에라리가 더 기억에 남을 것 같은 느낌.

아무튼 오늘은 리투아니아의 빌뉴스를 중심으로 여행코스를 소개해드릴 텐데요,

역시나 엄-청나게 넓은 곳은 아니지만 여기저기 볼거리가 있으니 잘 챙겨보시길 바랄게요.










리투아니아 빌뉴스도 구시가지, 신시가지로 나뉘는데요, 아무래도 구시가지에 관광지가 많이 몰려 있겠죠?

가장 먼저 소개해드릴 곳은 빌뉴스 구시가지의 시작과도 같은 '새벽의 문'이에요. 

내부에는 검은 마리아 성모가 있고 작은 공간에서 기도를 하는 사람들로 붐빈답니다.

새벽의 문에서 나와 이어지는 길도 예쁘기로 유명한데요,

빌뉴스를 걷다 보면 꼭 지나치게 될 테니 굳이 여행코스에 넣진 않아도 될 것 같아요!










하얗던 새벽의 문과는 확연히 다른 분위기의 건물. 여기는 '성 안나 성당'이에요.

뾰족뾰족한 첨탑이 있는 건물, 과자집처럼 둥글둥글한 모양의 건물 모두 성 안나 성당이에요.

1475년에 화재로 소실되어 다시 복원한 성당인데요,

원래는 목조 성당이었는데 지금은 붉은 벽돌로 지어진 성당이 되었다고 하네요.

얼마나 아름다운지, 러시아와 전쟁을 하러 가던 나폴레옹이 '이 성당을 손에 얹어 파리로 돌아가겠다.'라고 했을 정도...

하지만 전쟁에서 지고 파리로 돌아가며 성당을 굉장히 훼손시켰다고 해요. 왜 괜한 성당에 화풀이...






...(이하 생략)


원문 보기 : http://blog.naver.com/kotfa198643/221080088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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