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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성지순례

관리자 | 2018.05.18 13:27 | 조회 346

안녕하세요! 한국국제관광전입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잘 지내셨죠?
이슬람 문화와 기독교 문화가 공존하는 국가, 어딘지 눈치채셨나요?
네, 맞습니다. 바로 터키에요.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분들이 성지순례로 터키를 방문하고 계신 걸로 알고 있는데요. 
종교가 달라도 역사의 한 장면 속으로 떠나보시죠!








성 소피아 성당의 유스티니아누스 대제의 명령으로 세워진 돔은 성 소피아 성당의 교회당은 360년, 이스탄불이 콘스탄티노폴리스로 불렸던 동로마 제국 시기 콘스탄티누스 2세에 의해 처음으로 건립되었어요. 현존하는 최고의 비잔틴 건축물이라고 찬사를 받고 있는 곳입니다. 하기아 소피아(Hagia Sophia)는 그리스어에서 유래한 말로 ‘신성한 지혜(Holy Wisdom)’를 의미한다고 하는데요. 건물을 완성하기 위해 시리아, 이집트 등 제국의 각 지역에서 재료가 조달되었으며 고용된 인부들은 1만여명에 이르렀다고 하니 어마어마하죠?








553년에서 557년의 지진으로 건물의 메인 돔과 동쪽의 돔이 피해를 입었으며, 558년 5월 7일에는 추가적인 지진으로 메인 돔이 붕괴되었어요. 콘스탄티노플을 방문한 순례자들의 기록을 보면, 대성당 안에는 현재는 없어진 시설이나 성유물이 있었던 것을 알 수 있다고도 해요. 건물과 내부 인테리어는 지속적인 시련을 겪었는데요. 726년경에는 많은 이콘들이 파괴되었으며 종교적인 그림과 조각들은 사라졌고요. 1204년에서 1261년까지는 유럽인의 지배를 받았으며, 1453년부터는 이슬람 사원으로 사용되었어요. 종, 제단 등은 제거되었으며 대부분의 모자이크는 회반죽으로 덮였으며 이슬람적인 상징물들이 오스만 제국 지배하에서 추가되었기를 반복되었고, 현재도 계속 복원 중에 있다네요.










카파도키아(Cappadocia)는 약 300만 년 전 화산 폭발과 대규모 지진활동으로 잿빛 응회암이 뒤덮인 돌산에 오랜 풍화작용을 거쳐 조성된 낙타, 버섯 모양의 기암들이 유명해요. 이곳은 AD 850년 이후 기독교가 공인되기까지 로마시대 종교 탄압을 피해 기독교인들의 은신처이기도 합니다. 암굴 교회는 1년을 의미하는 365개였다고 전해지고요.동굴 교회의 내부는 외부의 황량한 모습과는 달리 그리스도를 나타내는 선명한 색채감의 프레스코화 벽화로 화려하게 장식되어 있어요. 사도 바울, 베드로 등 제자들의 모습과 최후의 만찬, 십자가 승천 등 기독교의 핵심적 내용을 담은 벽화는 여전히 잘 보존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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