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TFA KoreaWorld Travel Fasir 2015 한국국제관광전 30주년

추천여행지

[일본] 누구나 빠져드는 오키나와 여행

관리자 | 2015.09.30 17:30 | 조회 3597

오키나와 유일 수중 액티비티·미식·핫 플레이스…

누구나 빠져드는 오키나와 여행




오키나와 여행을 단순한 일본 여행으로 치부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 그동안 오키나와는 동양의 하와이, 일본의 제주도 등 수식어로 휴양지를 대변하는 곳이었지만 실제로 닿은 오키나와는 전혀 다른 모습이었다. 아무런 방해를 받지 않고 조용히 산책할 수 있는 비세 마을과 다채로운 수중 액티비티까지… 여기에 오키나와에서만 맛볼 수 있는 오리온 맥주가 빠지면 섭섭할 것이다. 그간 ‘고급 휴양지’로만 여겨진 오키나와를 합리적인 요금의 피치항공으로 떠나보는 건 어떨까.
< 취재협조=피치항공, 에이피스코리아, 한스 어드벤쳐> <일본 오키나와=강세희 기자> ksh@gtn.co.kr

● 글 싣는 순서 ●

1. 인천 - 오키나와 신규취항
2. 그동안 몰랐던 오키나와의 매력속으로


‘오키나와 미디어 팸투어’ 성료


피치항공이 주최한 ‘오키나와 미디어 팸투어’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진행됐다. 지난 4일 피치항공의 인천-오키나와 구간 첫 취항을 기념하기 위해 개최된 본 팸투어에서는 본지 기자를 비롯해 강경화 피치항공(에어피스코리아) 부장, 나윤정 머니투데이 차장, 양이슬 여행신문 기자가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우선 지난 4일 인천공항과 나하 공항에서 ‘인천-오키나와 정기노선 취항식’에 참석해 취재한 후 그 다음날 5일부터 6일까지 오키나와의 주요 관광지와 명소를 둘러보는 일정을 가졌다.

현지에서의 일정은 오키나와 전문 여행사인 ‘한스 어드벤쳐’가 행사를 진행했으며, 이틀이라는 짧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오키나와의 북부와 남부의 주요 명소들을 고루 둘러봤다.

특히 이번 팸투어에서는 오키나와에서만 맛볼 수 있는 돼지고기 샤브샤브, 오리온 맥주, 블루씰 아이스크림을 맛보는 동시에 비세 후쿠기도오리 등 보통 패키지 일정에 포함돼 있지 않은 명소들을 일정에 포함시켜 참석자들의 만족감을 더했다.



오키나와 관광상품 개발 전문 회사
‘한스 어드벤쳐(HANS ADVENTURE)’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진행된 오키나와 팸투어는 피치항공과 함께 한스 어드벤쳐가 협력해 진행됐다.

한스 어드벤쳐(HANS ADVENTURE)는 오키나와의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교통편이 되는 관광상품을 개발하는 오키나와 전문 회사로 지난 2008년 6월4일 설립됐다.

한스 어드벤쳐는 오키나와를 대표하는 크루즈 사업, 스쿠버 다이빙 및 해양 스포츠와 현지 한국어 관광, 인기있는 각종 레저를 즐기는데 있어 언어 소통 문제를 완전하게 해결하는 것으로 철저한 안전 확보와 실리있는 현지 최초의 외국인(한국인)을 위한 현지 전문 옵션 투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한스 어드벤쳐에서 근무하고 있는 사원 수는 30명이며 현재 그랜드캐빈 10인승 3대, 대형 버스 4대, 38인승 크루즈 선박 1대, 제트 스키 등 다양한 시설 및 장비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한스 어드벤쳐는 현지 관광의 인프라를 조합한 액티비티 회사로 각광받고 있다.

현재 오키나와는 크루즈 선박, 스쿠버 다이빙을 비롯한 각종 관광레져 등이 분업화가 잘 돼있고 또 각 지역에 분포돼 있다.

여기에 한스 어드벤쳐는 현지 업체 등과 제휴 및 자체 크루즈 시설을 운영해 통합한 새로운 개념의 현지 일체형 옵션 투어를 개발해 한국 여행사 및 랜드에게 예약판매를 해 안전하고 편안함을 동시에 제공하고 있다.

한스 어드벤처 관계자는 “젊은 직원들의 빠른 대응과 신상품의 지속적인 개발이 가능하다”며 “한스 어드벤쳐 소유의 배가 있어 마린 관련 상품을 진행하기도 수월해 폭 넓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향후 한스 어드벤쳐는 지속적인 인원 충원으로 신설부서의 추가를 개설할 예정이다. 또한 사업규모 확장 및 현지 인프라 구축으로 인한 현지 신뢰를 바탕으로 올해 안에 라운지 사업을 포함해 각종 신설 사업들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 TEL.098-869-5233 / 098-869-5244
     Email.: okihans@gmail.com


‘일본’ 아닌 ‘오키나와’라 불러다오
모두가 꿈꾸는 파라다이스


오키나와는 어떤 곳?


오키나와현은 일본 큐슈에서 대만까지 이어지는 류큐제도라고 불리는 섬들의 남반부를 차지하는 류큐열도를 가리키며 북위 26도, 동경 127도를 중심으로 광대한 해역에 점재하는 크고 작은 160개의 섬으로 돼 있다.

이러한 섬들 중 유인도는 49개다. 서울과는 비행기로 약 2시간 15분이면 왕래할 수 있다. 오키나와는 본래 아시아나 항공 독점 체제로 ‘고가 이미지’가 강했지만 최근에는 다양한 LCC가 취항하고 있어 접근성이 쉬워졌다. 여기에 피치항공까지 더해지면서 오키나와의 인기는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보다 자세한 소식은 아래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 기사출처 : http://www.gtn.co.kr/readNews.asp?Num=62881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