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TFA KoreaWorld Travel Fasir 2015 한국국제관광전 30주년

공지사항

코트파 대한민국 종합여행박람회 성장 위한 자문단 구성

관리자 | 2016.02.02 10:17 | 조회 967


코트파 대한민국 종합여행박람회 성장 위한 자문단 구성    


정부기관, 관광기구, 학계, 관광업계 등 20명 자문위 발족
10월 KOTFA 베이징 한·중 관광문화 교류전 개최 추진
2017 PATA 트래블마트 - 부산국제관광전과 연계 개최





 신중목 코트파 회장은 한국국제관광전(KOTFA)을 인, 아웃, 인트라바운드가 함께하는 대한민국 대표 종합여행박람회로 성장시키기 위해 조현재 TITF포럼 이사장, 최갑열 제주관광공사 사장, 한경아 한국방문위 사무국장, 소재필 PATA 국제이사, 본지 이영석 발행인, 조성하 동아일보 국장, 김찬호 KBS PD, 석채언 한국여행업협동조합 이사장, 추신강 중화동남아여행업협회 회장, 연규진 KOTFA 홍보대사 등 정부기관, 관광기구, 언론사, 관광업계, 학계에서 20명의 자문위원을 위촉하고 지난달 27일 발족식을 가졌다.
이날 발족식에서 신중목 코트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는 코트파가 대한민국 대표 종합여행박람회로 재도약하기 위한 원년으로 각 분야 전문가들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해 급변하는 시장 환경 및 다양한 소비자 트랜드에 능동적으로 대처함은 물론, 공익성 추구 등 한국관광산업의 균형적인 발전 방안 등 다양한 의견들이 개진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코트파는 올해 국제관광기구와의 협력 확대 등 국제화 추진을 목표로 KOTFA2020 계획을 발표하고, 오는 6월9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KOTFA 2016은 B2B 설명회, B2C 상담회와 설명회는 물론, 여행상품, 호텔, 항공 등 특별할인가격으로 제공되는 상품판매관이 신설되고, 남미와 아프리카의 원두커피를 무료 시음하는 커피테마관도 신설된다.
특히 올해 주요계획 중 하나로 10월 ‘KOTFA 베이징 한중 관광문화교류전’ 개최를 준비하고 있다.
신 회장은 “동 교류전을 통해 코트파의 해외진출을 준비하고 있다”며“중국 개별여행객 유치와 고급 단체관광객 유치 기반 조성, 한류의 지속적 확산 및 관광자원화 추진, 관광박람회 해외수출 교두보 마련, 중소기업의 중국시장 진출 지원으로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를 구축하고 UNWTO 등 국제기구와의 협력을 통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또 신회장은 “2017 PATA 트래블마트를 내년 9월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부산국제관광전과 연계해 400명의 PATA 멤버들을 초청해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자문위원들은 코트파가 국제적인 박람회로 성장하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들을 논의하고 향후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한국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이영석기자 ttns@ktnbm.co.kr
  


자료 >>  여행정보신문 : http://www.ktnbm.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508





첨부 [코트파 보도자료].....................................


한국국제관광전 조직위원회(KOTFA)는 지난 127일 오전 11시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 6층 회의실에서 신중목 조직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조직위원회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국제관광전 조직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참석위원 소개, 위원장 인사말, 조직위원회 운영목적 및 구성, 운영방향, 주요 자문 내용, 사업계획 설명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신중목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KOTFA한국의 ITB’ 로 키우겠다는 장대한 비전을 가지고 있다면서, “말처럼 쉽지는 않겠지만, 우선은 1단계 계획으로 2019년까지 업무를 체계화하고 사업기반을 튼튼히 다진 다음, 2020년부터는 매년 조금씩 실질적인 성장을 이뤄 2025년에는 그 비전을 실현해 내겠다는 장기적인 구상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 위원장은 이 과정에서 수익을 증대하고, 국제경쟁력을 강화하며, 아울러 한국관광산업 발전에도 기여한다는 3대 목표를 염두에 두고, 금년에는 한국국제관광전에서 전시자와 관람객의 만족도를 높이는데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며,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서 대구·경북관광박람회와 부산국제관광박람회의 개최 성과도 높여 나아갈 계획이라며, “이와 함께빠른시간 내에 KOTFA를 중국에서 개최하는 방안과 부산국제관광박람회를 PATA 트래블 마트와 함께 개최하는 방안 등 사업 확대와 신규 사업 발굴에도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국제관광전 조직위원회는 KOTFA를 인/아웃/인트라바운드가 함께하는 한국 대표 종합 여행박람회로 성장해 나아가기 위한 방향의 자문 외래관광객 유치 촉진을 위한 KOTFA 해외 현재 개최 추진을 위한 발전적인 방안 모색 급변하는 시장 환경 및 다양한 소비자 트랜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자문 KOTFA의 수익극대화 및 공익성 추구 등 한국관광산업 균형적인 발전 방안 제시 등 4가지의 운영목적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KOTFA는 올해 주요사업 계획으로 31회 한국국제관광전(KOTFA 2016 / 6. 9 ~ 6. 12) 19회 부산국제관광전(BITF 2016 / 9. 9 ~ 9. 12) 14회 대구경북국제관광전(TOUR EXPO 2016 / 4. 14 ~ 4. 17) 등을 개최할 계획이며 외래관광객 유치 증대를 위한 방안으로 KOTFA는 해외에서 개최하는 것도 검토 중에 있다.

한편, 이번 1차 회의에 참석한 위원은 조현재 국제관광인포럼 이사장, 소재필 트래블 프레스 발행인, 최갑열 제주관광공사 사장, 한경아 한국방문위원회 사무국장, 김찬호 KBS 교양국 프로듀서, 조성하 동아일보 콘텐츠기획본부 국장, 이영석 한국관광신문 대표, 석채언 한국여행업협동조합 이사장(해초여행사 대표), 김봉기 동서대학교 교수, 안용훈 여행정보신문 부사장, 최규학 광주대학교 교수, 추신강 중화동남아여행업협회 회장, 신운철 한중마케팅협회 이사장, 연규진 KOTFA 홍보대사(탤런트), 이종원 한국여행작가협회 회장 등 25명이 참석했다.

이상인 기자 lagolftim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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